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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적극 행정 등 각종 기관 평가 ‘우수’

12월 중 월례조회 열고 직원 노고 격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2일 12월 중 월례조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동두천시 제공

경기 동두천시가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추진한 정책이 각종 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2월 중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시군평가’, 인사혁신처 주관 ‘2022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산림청 주관 ‘2022년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공모’ 등 우수 및 장려기관 선정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나눔문화확산 유공, 산림복지분야 발전 유공, 민원처리 유공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에 대한 대한적십자사회장 표창을 유공 시민 및 공무원 15명에게 전수했다.

아울러 시정발전 유공, 복지사각지대 발굴 유공, 통합사례관리사업 유공 시민 및 공무원 12명과 올해 모범공무원, 11월 중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7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박형덕 시장은 “시 발전을 위해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내년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이달 30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종무식’을 열고 내년 1월 2일 오후 2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3년 시무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동두천=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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