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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2022 한국의 경영대상’ ESG경영 부문 대상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사장(왼쪽 세번째)과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ESG부문 대상과 지속가능보고서 최우수기업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 제공

현대건설기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지난 6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부문 대상과 지속가능보고서 최우수기업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과 서스틴베스트(SUSTINVEST)로부터 통합 등급 A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립, 사내 ESG경영위원회 운영 등 ESG 경영 구조를 구축하고, 기후변화 대응전략과 2050 탄소중립 달성 전략을 수립·이행한 데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구매 및 협력사 ESG 활동 지원을 지속 추진하는 점도 주목 받았다. 현대건설기계는 2050년까지 국내외 전체 사업장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지애 기자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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