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왱] 일주일에 하루만 물이 나오는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버틸까? (영상)


(넙도 주민·68세) “텔레비전 보면 외국 나라에 폭포에서 물 펑펑 나오는 그런 나라들은 얼마나 좋을까. 사람이 물이 없으면 살 수는 없잖아요. 이 동네 물 좀 오게 좀 해주시오, 도와주시오”

자포자기한 듯한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한반도의 땅끝 해남에서 배로 40분을 가야 나오는 완도군의 조그만 섬 넙도에 사는 주민이다. 약 600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곳에서 요새 생존을 위협할만큼 물이 귀해졌다고 한다. 싱크대 수도꼭지를 틀어도, 변기를 내려도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데…. 이메일로 “완도에 가뭄이 심각해 사람이 살기도 힘들다던데 정말인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 영상으로 보기!

뉴스 소비자를 넘어 제작자로
의뢰하세요 취재합니다
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방극렬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