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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혜제일교회 올해 마지막 ‘매.마.토.2’에 김종철 감독 초청

17일 ‘김종철 감독과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행복한 우리동네 북 콘서트’


서울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이달 ‘매·마·토·2’(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일주일 앞당겨 개최한다. 따라서 오는 17일 오후 2시 ‘김종철 감독과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행복한 우리동네 북 콘서트’를 연다.

브래드 TV 대표 김종철 감독은 ‘마르틴 루터와 반유대주의’에 대해 강연한다. 김 감독은 ‘2천 년 전의 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관련 서적을 20여 권 집필하였으며, 2010년부터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 변신하여 이스라엘의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기독교 신앙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회복’ ‘용서’ ‘제3성전’ ‘루터의 두 얼굴’ 등을 제작・감독했다. 특히 ‘김종철 감독의 이스라엘 한 바퀴’는 이스라엘 여행에 대한 그 모든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성탄절 축하 무대로는 유명 솔리스트 인성희 백석대 교수의 축가, 그루브 재즈 밴드의 재즈풍 캐럴 연주가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27일엔 강원국 작가 ‘6가지 역량 키우면 누구나 글 잘 써’라는 주제로 글쓰기 인생 30여 년간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글 잘 쓰는 노하우와 간증을 전했다.

최 목사는 ‘매마토2’에 대한 호응이 늘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뿐만 아니라, 뉴스를 보고 각지에서 여러분들이 찾아온다고 감격했다. 최 목사는 내년에 ‘청소년을 위한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동역자를 구하고 있다. 2023년 새해 첫 북 콘서트에는 팝 아티스트 낸시 랭 씨가 강사로 선다.

전병선 미션영상부장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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