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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시협 새 회장 송준영 목사

송준영(왼쪽) 서울교시협 회장이 최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교시협 제공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이하 서울교시협)가 새 회장에 송준영(성석교회) 목사를 추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교시협은 최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서울시민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신년기도회 및 제34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청과 산하 25개 자치구 직원, 서울교시협 고문과 임원, 산하 25개 교구협의회 임원과 성도 등이 참석했다.

송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믿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기도해 달라”고 인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오신환 정무부시장은 “서울교시협은 30년 넘게 함께 발맞춰 이웃들을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며 “오 시장의 새해 시정 목표는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시’다. 올해도 서울시가 발전하고 공직자들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미 기자 m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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