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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9일 롯데렌터카 G투어 여자대회 1차전 개최

골프존이 오는 29일 ‘2023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여자대회 1차’ 결선을 개최한다. 골프존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29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3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여자대회 1차’ 결선을 개최한다.

올해로 개최 12주년을 맞은 GTOUR는 올해부터 모든 경기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다음 스포츠 및 유튜브 골프존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또 SPOTV 채널의 TV, OTT 서비스를 통해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8개국에 글로벌 송출할 예정이다.

GTOUR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GTOUR 웹사이트도 새롭게 오픈했다. 대회 토너먼트부터 선수 정보, 역대 기록, 사진·영상,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들을 더욱더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GTOUR 웹사이트는 골프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7000만원과 우승 상금 1500만원 규모로 열린다. 필드와 유사한 대회 환경을 구현하는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된다. 2022시즌 우승자와 GTOUR 대상 포인트 상위 5명(홍현지, 심지연, 한지민, 박단유, 김채원), 예선 상위 60명과 신인 선수 중 예선 통과자를 제외한 상위 4명, 경기위원회가 선정한 초청 선수 등 최대 68명의 프로가 출전, 36홀 스트로크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는 경기 당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를 통해 1라운드와 2라운드 각각 오전 9시, 오후 1시 30분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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