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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전망대+호캉스’ 관광 패키지 출시

시그니엘 부산이 호캉스와 전망대 투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부산 최고층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전경. 시그니엘 제공

시그니엘 부산이 엘시티 최고층 전망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시그니엘은 부산엑스더스카이 전망대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전망대 입장권 2매로 구성된다.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어메니티도 제공한다.

부산엑스더스카이는 부산에서 가장 높은(411.6m)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98~100층에 있다. 층마다 해운대 해변과 광안대교, 마린시티, 부산항대교, 이기대, 달맞이 고개, 동백섬 등 부산의 명소는 물론 도시 야경까지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망대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부산 최고의 높이에서 내려다 보는 해운대의 푸른 바다와 도심 전경·야경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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