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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김기현-나경원, 이번에는 활짝 웃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활짝 웃고 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김 후보와 나 전 의원은 9일 '새로운 민심 전국대회'에 함께 참석했다. 김 후보와 나 전 의원은 불화설을 의식한 듯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눴다.
지난 7일 입장 발표에서 어두운 표정을 보였던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당대표 출마를 중도에 접은 나경원 전 의원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나 전 의원은 지난 7일 김 후보와 만나 사실상 지지를 선언한 이후 함께하는 첫 공개 행사다. '김나연대'를 공고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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