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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비즈니스 스쿨 2기’ 다음 달 9일 출발선


경기도 안산 시화지역 CBMC(한국기독실업인회)는 다음 달 9일부터 10주 과정으로 복합문화공간 더 행복한 스테이지에서 ‘신앙과 비즈니스 스쿨(2기)’(포스터)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고형진(강남동산교회) 이용호(전 이랜드 사목) 손병세(더행복한교회) 목사, 공호진(프라임텍) 이윤노(나누) 이영천(21그램 픽처스) 최복이(본월드) 이현선(더 체인지) 대표 임우현(뉴프렉스) 회장이 나선다. 매주 강의 후에는 강사와의 질의응답, 조별 나눔 시간이 이어진다.

행사를 주관하는 손 목사는 “모든 경영인들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적 원리를 깨닫고 실천할 때 더 잘될 수 있으며,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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