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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공개수배 프로그램은 왜 사라졌을까? (영상)


90년대 대한민국 초등학생들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던 프로그램이 있다. 생김새만 봐도 무서운 현상수배범의 몽타쥬와 함께 떠오르는 이 음악들,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전성기를 누린 공개수배 프로그램이다.

지금은 리빙 레전드로 칭송받는 ‘그것이 알고싶다’가 범죄의 재구성과 사건 해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경찰이 직접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엄근진한 표정으로 범죄자들을 꾸짖었던 이들 프로그램 역시 한 때 시청률 30%를 넘나드는 국민적 인기를 누렸었다. 유튜브 댓글로 “경찰청 사람들 같은 공개수배 프로그램은 왜 사라졌는지 취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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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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