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국회의 적극적인 기후 위기 대응을 촉구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둔치주차장 인근에서 국회 기후위기 대응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가로 4m, 높이 3m에 달하는 대형 투명 벽면에 시민들의 손도장으로 '기후국회'가 되어줄 것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국회 배지를 표현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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