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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 오는 9월 새 총회총무 뽑는다

5월 15일부터 사흘 동안 등록, 영남 지역 목사 순번
“현 고영기 총무도 출마할 수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최근 총회 총무 후보 등록 공고를 냈다. 후보 등록 기간은 5월 15일부터 사흘 동안이며 오는 9월 열리는 제108회 총회 정기총회에서 총무를 선출한다.

총회총무 자격은 △목사장립 15년 이상의 50세 이상 △현 소속 노회에서 10년 이상 시무 중인 목사로 총대 경력 7년 이상으로 소속 노회의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총회총무 지역 순환제에 따라 이번에는 영남지역 목사만 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한편 총회는 현 총회총무인 고영기 목사도 연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후보는 ‘총회 은급재단 연기금 가입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후보 등록금은 2000만원이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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