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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김제 순직 故 성공일 소방관 예우 조기 게양


9일 서울 용산구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에 조기가 게양되어 있다. 보훈처는 지난 7일 전북 김제시 주택 화재 당시 순직한 고(故) 성공일 소방사에 대한 애도 및 예우를 위해 정부세종청사 보훈처 본부와 전국 지방보훈관서 및 국립묘지, 소속 공공기관에 조기를 걸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7월부터 독립유공자 작고시 조기를 게양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복근무자 중에는 처음으로 조기 게양을 결정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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