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중부 내륙 곳곳에 안개가 낀 9일 서울 중구 남산 전망대가 안개와 미세먼지로 인해 시계가 제한되고 있다.


9일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을 나타냈다.


9일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N서울타워)가 안개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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