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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유통군,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에 구호물품 기부

이선대 롯데 유통군HQ 커뮤니케이션실장, 뮤지르 오우즈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상무관,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왼쪽부터)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주한튀르키예대사관에서 구호물품 전달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제공

롯데 유통군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을 위해 1억1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유통군은 지난달 14~28일 소비자, 임직원, 회사가 모두 참여하는 구세군 모금함을 운영했다. 롯데온에서는 응원 댓글 달기 캠페인을 통해 댓글 한 개당 1000원씩 적립했다. 롯데유통 계열사가 마련한 의류, 담요, 물티슈 등 구호물품을 포함해 1억1000만원 규모의 물품과 성금이 조성됐다.

이선대 롯데 유통군HQ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롯데 유통군은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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