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3도’ 꽃샘추위 출근길 … 체감온도 ‘뚝’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서울 등 중부와 남부내륙에는 하루 사이에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3월 한파특보가 발효된 것은 2020년 3월 이후 3년 만이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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