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상상 속 요정마을 ‘페어리 타운’ 공개


1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직원들이 봄 테마공간 '페어리 타운'을 소개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봄을 맞아 신비로운 요정마을을 K팝 뮤직비디오 아트팀과 함께 구현한 '페어리 타운'을 17일 오픈한다.

튤립과 수선화 등 약 12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과 함께하는 페어리 타운에서는 9미터 높이의 초대형 나비 요정과 튤립 요정 등 120여 요정 조형물과 다양한 콘텐츠를 겸험할 수 있다.

용인=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