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월대 훼손 ‘일제강점기 철로’...57년 만에 공개


16일 서울 광화문 월대와 주변부 발굴 조사 현장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전차 철로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진행 중인 광화문 월대와 주변부 발굴조사 현장을 오는 18일까지 공개한다.


이번 현장 공개 프로그램은 하루에 3회씩 최대 30명 규모로 진행되며 전문가 해설을 들으며 현장을 볼 수 있다.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지난해 9월부터 매장문화재 보호를 위한 발굴조사 진행과 광화문 월대 복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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