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등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김 대표, 한 총리,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국민의힘, 정부, 대통령실이 19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었다. 김기현 대표 등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 이후 첫 당정 회의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 뒤 대통령실, 정부와 상견례를 겸한 첫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정책 입안 발표 이전에 당정대 간 충분한 논의와 토론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세계적 국정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한일 간 협력이 과거의 불행한 역사에 의해서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는 역사 인식으로 윤 대통령이 한일 관계를 주도적으로 결단하실 수 있게 된 것으로 믿는다”라며 한일 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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