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 22주년 인천공항, 봄맞이 환경정비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공사 관계자들이 관제탑 외벽 유리창을 물청소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개항 후 22번째 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공항지역 주요 시설물 내·외부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 중이다.



공사는 매일 300명과 120대 장비 동원해 축구장 31개 크기, 면적 22만m2 규모의 공항 외벽 유리 10만 장을 물청소한다고 설명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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