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수학여행 온 日 고교생들 ‘3년 만에 재개’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학원 고등학교 학생 37명이 수학여행을 위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한국으로 수학여행을 온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학원 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학원 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1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한국으로 수학여행 온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학원 고등학교 학생들이 문화체육관광부 2030청년자문단 '드리머스'의 환영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본 청소년의 한국 수학여행은 코로나19 상황으로 2020년 이후 전면 중단된 뒤 3년 만이다.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39명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문화체육관광부 환영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방한한 학생들은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학교인 전주 신흥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만나 수업을 참관하고 전주 한옥마을을 비롯한 서울타워, 남대문, 명동, 경복궁, 롯데월드 등 관광지를 여행할 예정이다.

21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한국으로 수학여행 온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학원 고등학교 학생들이 문화체육관광부 2030청년자문단 '드리머스'의 환영행사를 마치고 캐릭터 인형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전주와 서울 일대를 여행한다.

인천공항=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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