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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주택서 화재 발생…60대 男 숨진 채 발견


경남 하동군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가 화재 진화 후 60대 남자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31분쯤 경남 하동군 악양면의 한 2층 주택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1층 안방에서 혼자 거주하던 A(6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주택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1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1시 34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60대 남성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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