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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사장서 고소 작업차 넘어져…작업자 1명 숨져

부산 해운대경찰서 제공

22일 오전 11시18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상업 건물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2층 외벽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2명이 함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또 다른 작업자 B씨(50대)는 다리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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