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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코리안투어, 최신 통신 솔루션 접목…하이테라와 협업

22일 조인식을 마친 뒤 KGT 김병준 대표이사(왼쪽)와 하이테라 마닝 이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PG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이하 KPGA)와 하이테라 커뮤니케이션㈜ 한국지사(지사장 마닝·이하 하이테라)가 KPGA 코리안투어 ‘투어 서포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PGA와 하이테라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LTE 무전기 및 바디캠 등 최신 통신 솔루션 분야의 노하우를 접목해 KPGA 코리안투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며 더 나아가서는 한국프로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게 된다.


하이테라 마닝 지사장은 “국내 다수의 골프장에서 하이테라의 무전기를 널리 사용하고 있다”며 “성능이 개선된 미션크리티컬 솔루션 및 단말기를 통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무전기를 사용하여 KPGA 코리안투어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테라는 전 세계 110여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PMR(Professional Mobile Radio: 전문 모바일 라디오) 통신 솔루션 공급업체로 정부기관, 공공안전, 운송 등 다양한 기업에 디지털 무전기, 바디캠를 공급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하이테라의 LTE 무전기 PNC380은 미 군용 스펙 인증을 받아 골프장 및 항공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바디캠 VM780은 216도 회전식 카메라로 최상의 각도로 촬영이 가능하고 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이미지 확보가 가능하는 등 소방, 건설, 화학, 중공업 현장에서 최고의 통신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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