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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여기서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영상)


이 영상을 보라. 시멘트와 모래를 섞은 반죽이 마치 치약처럼 쭉쭉 나오면서 가지런하게 층층이 쌓이는데 보름 뒤 갑자기 이런 2층짜리 단독 주택이 완성됐다. 알고 보니 이건 3D프린터로 만든 집이라고 한다. 이 집을 짓는 데 들어간 돈은 7천만원. 유튜브 댓글로 “3D프린터로 만든 집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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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조항미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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