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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예뽀요” 25개국 외교관 한복 입고 ‘활짝’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열린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에서 한복 입기 수업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한복을 입고 활짝 웃었다.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열린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에서 한복 입기 수업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가 열려 한복 입기 수업이 진행됐다. 이들은 대부분 자국 외교부 내에서 한국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열린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이인영 한복 디자이너가 한복 입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열린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에서 한복 입기 수업 중 이인영 한복 디자이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수업은 이인영 한복 디자이너가 진행했다. 외교관들은 2시간 동안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역사를 배우고 직접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열린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에서 한복 입기 수업 중 서로의 옷매무시를 가다듬고 있다.

25개국 젊은 외교관 25명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최로 열린 '2023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에서 한복 입기 수업 중 셀카를 찍고 있다.

한복 패션쇼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위해 잠시 밖으로 나온 이들은 서로의 옷매무시를 가다듬기도 하고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달 8일부터 5월31일까지 12주 동안 한국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 등을 배운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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