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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가격급등 농산물 반값 할인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직영 농협 하나로마트 63개 매장에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양파·청양고추·당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한다. 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가격이 급등한 양파, 당근, 청양고추 세 가지 품목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최대 50% 할인된 특별 할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직영 농협 하나로마트 63개 매장에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양파·청양고추·당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한다. 사진=농협유통

양파(3kg/망)는 4384원, 청양고추(150g/봉) 1184원, 세척 당근(1kg/봉) 348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하나로마트 회원 기준이며, 할인쿠폰까지 적용받으면 해당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 식자재매장에서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는 농협 하나로마트 63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특별 할인 판매 농산물은 수량이 한정돼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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