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대구 염색산업단지 공장 화재… “폭발음 들렸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화재 자료사진. 픽사베이 제공

대구 서구 비산동 염색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24일 오전 10시9분쯤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폭발음을 들었다”는 다수의 신고를 접수했다.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하면서 인명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