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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입찰비리 의혹…경찰 대전시청 압수수색


경찰이 대전시의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4일 오후 조사관 7명을 투입, 대전시 도시재생과 등을 대상으로 1시간30분에 걸쳐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어떤 사업의 어느 부서와 관련된 입찰 의혹인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대전=서승진 기자 sjse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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