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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중기사랑나눔재단, 튀르키예 지진 복구 위해 6억원 전달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약 6억원 상당의 성금을 물품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중소기업계가 뜻을 모아 2억3000만원의 현금과 이불, 장갑 등 물품을 모았다. 중기중앙회를 비롯해 이구산업, 이브자리, 우신피그먼트 등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200여곳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중기사랑나눔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발생한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반찬을 2주마다 한 번씩 정기적으로 보내고 있으며, 설과 추석에는 소외계층에게 식자재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대한민국의 위로가 튀르키예 국민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정하 기자 g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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