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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달에 가다’ 달 탐사 특별전 개최


대한민국 최초 달 궤도 탐사선 ‘다누리’ 발사를 기념해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달 탐사 특별전 ‘대한민국, 달에 가다’에서 한 관람객이 다누리 모형을 찍고 있다.
축사하는 김진표 국회의장.

국립중앙과학관 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전시는 다누리호 발사 후 무사히 달 궤도에 진입 성공한 것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실물 크기의 모형을 볼 수 있다. 달 탐사 특별전은 무료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국회 의원회관을 방문하면 관람 가능하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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