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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 발전 ‘맞손’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 동두천시 제공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일자리 발전방향을 모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사무소를 방문해 재단 직원들을 격려하고 채이배 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사무소는 일자리재단의 동두천시 이전을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내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도 진행 중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청사 신축은 이전부지의 토양정화사업 완료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 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을 통해 동두천시민들이 더 많은 일자리와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이라며 “조속한 기간 내에 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채 대표이사는 “동두천시로 일자리재단이 이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동두천시와 협업해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사업들을 강구하고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동두천=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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