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 그래픽] 중국의 변심… 한국, 최악의 무역 적자


2023년 1월 한국의 무역수지 최대 흑자국이었던 중국이 무역적자 1위국으로 변했다. 1·2월 누적 적자액도 50억 7400만 달러로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과 지역 봉쇄에 따른 경제 둔화로 일시적일 거라 생각했으나 ‘리오프닝’ 이후에도 적자는 계속되며 대중 무역수지 적자가 고착화 되는 양상이다.

중국의 교역은 수출 증가율 2위 수입 증가율 최하위로 무역구조가 자립·내수형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중간재·소비재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를 고도화시키며 같은 구조를 갖는 한국 경제에 큰 위기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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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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