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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신작 ‘나이트 크로우’ 다음달 27일 출시

위메이드 제공

위메이드의 신작 ‘나이트 크로우’가 출시일을 발표했다. 비슷한 시기 출시한 넥슨의 ‘프라시아 전기’, 카카오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워’와 함께 MMORPG 3파전이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30일 위메이드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에서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다음 달 2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이트 크로우는 13세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대규모 전투, 거래, 공중활공 등을 핵심 콘텐츠로 하는 게임이다. 십자군 전쟁을 모티프로 한 세계관이 담겼다.

위메이드는 모바일과 PC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PC 플랫폼에서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그래픽과 게임성을 즐길 수 있다.

현재 나이트 크로우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26일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전 다운로드 시작 전까지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30일 나이트 크로우 TV 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이 외에도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특징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정진솔 인턴 기자 so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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