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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영어듣기평가는 어떻게 만들까? (영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ㅇㅇ학년도 제2회 고등학교 3학년 영어능력듣기평가를 시작하겠습니다”

학창시절 지겹게 들었던 이 정제된 목소리는 4월 초 또다시 전국의 학생들 고막을 시험에 들게 할 영어듣기평가 안내멘트다. 각종 사설·평가원 모의고사나 수능에서도, 성인이 되어서도 토익 텝스 토플 등까지 합치면 우린 살면서 영어듣기 시험을 수십번 치러야 한다.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피할 수 없는 영어듣기 시험. 과연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유튜브 댓글로 “영어듣기평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취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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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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