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인천도시공사, 검단신도시 지원시설용지 3필지 공급

검단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위치도. iH 제공

인천도시공사(iH)는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3필지를 실수요자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급 예정 토지는 도시지원시설용지 도시16블록 내 3필지다. 필지별 면적은 9431㎡∼1만2886㎡, 공급금액은 198억∼280억원이다.

특히 대규모 택지지구에 입지했을 뿐 아니라 인천지하철 2호선 완정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또 원당대로와 드림로를 통한 차량 진출입이 매우 용이하다.

계약 대상자는 추첨으로 선정한다. 추첨 신청은 다음 달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비드를 통해 가능하다. 다음 달 26일 당첨자 추첨 후 5월 3일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주요 거점도시로 계획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총 1110만6000㎡ 면적에 7만6695가구(18만7076명)가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로 2021년 6월 첫 입주가 시작됐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