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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흉악범이 고해성사해도 신부님은 비밀을 지켜야할까? (영상)


이 영상을 보라. 영화 프리스트(1994)에서 성범죄 피해자인 가톨릭 신자가 신부님에게 고해성사를 하는 장면인데 영화에서는 결국 신부님이 비밀을 지키다가 나중에 피해자 어머니로부터 원망을 듣는 내용이 나온다. 그렇다면 현실에서 신부님이 중대한 범죄 사실에 대한 고해성사를 듣게 되면 어떻게 될까? 유튜브 댓글로 “천주교 고해성사에서 신부님이 중대한 범죄 사실을 알게 되어도 비밀을 지키는지 알아봐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현직 신부님께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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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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