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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월봉저작상에 장진엽 교수… 조선통신사 필담 교류 분석해

제48회 월봉저작상 수상자로 선정된 장진엽 성신여대 한문교육과 교수(왼쪽)와 수상작 ‘조선과 일본, 소통을 꿈꾸다: 조선통신사 필담 교류 분석' 표지. 월봉한기악선생기념사업회 제공

월봉한기악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철우)는 제48회 월봉저작상 수상자로 장진엽(42) 성신여대 한문교육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작은 ‘조선과 일본, 소통을 꿈꾸다: 조선통신사 필담 교류의 역사’(민속원, 2022)이다.

월봉저작상은 일제강점기에 언론인, 교육자로 민족운동에 헌신했던 월봉 한기악(1898~1941) 선생을 기리며 학문과 문화 창달을 돕기 위해 제정됐다.

김남중 선임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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