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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순천대, 지역우수 인재양성 협약

상호 지원 및 인프라 협력

여수광양항만공사-순천대학교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과 이병운 순천대학교 총장(사진 오른쪽에서 3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순천대 대학본부에서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와 지역 우수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의 연계적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 및 인프라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 해양 항만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및 인프라 협력, 디지털 융합 훈련 플랫폼을 위해 상호 지원 및 협력,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현장 견학, 인턴십 및 실습 지원, 맞춤형 인재 양성위한 교육 과정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이 보유한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발전시켜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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