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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혁 전 靑행정관, 광산구민과의 ‘토크콘서트’ 연다

광주혁신경제포럼은 “오는 11일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컬쳐 그라운드 ‘아이와즈’에서 ‘정재혁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최현우 마술사와 함께 준비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혁신경제가 광산을 변화시킨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에는 문재인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출마를 준비 중인 정 전 행정관은 “광주 광산의 발전을 고민하던 중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과 공유하며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정재혁표 혁신경제’를 주제로 낙후한 지역의 산업 구조가 마법처럼 변화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안태성 광주혁신경제포럼 회장은 “광산구는 특히 주민들의 생활권과 인접한 곳에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무하기 때문에 지역의 주요 현안인 ‘경제’라는 딱딱한 주제를 문화공연으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지며, 광산구 주민과 함께 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경택 기자 ptyx@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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