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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국내 1호 공항애견센터 개소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애견센터에서 반려견 위탁 시설이 공개되고 있다.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애견센터에서 반려견 위탁 시설이 공개되고 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이 서울 유기동물 입양센터에 사료를 기부하고, 김민진 센터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이 독독 애견호텔 김성규 대표(오른쪽), 첫 이용고객(중앙)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공식 운영하는 애견센터는 최대 55마리까지의 반려견을 위탁받으며, 위탁이 결정된 개는 객실, 운동장 등이 마련된 영종도 독독애견호텔로 옮겨진다. 객실 사용료를 포함해 하루 위탁 비용은 5만5000~11만 원 등이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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