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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3 오토살롱위크’ 9월 8일 개최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9월 8~10일 킨텍스 제2전시장서 열려

‘2022 오토살롱위크’ 전시회 전경. 킨텍스 제공

경기 고양 킨텍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2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23 오토살롱위크’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국내외 유수 기업의 참가 신청이 활발히 이뤄져 더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들로 전시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는 자동차 관련 애프터마켓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용품, 액세서리 분야를 비롯해 각종 튜닝카, 럭셔리카, 클래식카 등 개인의 개성과 니즈에 맞는 차량이 전시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다.

지난해 열린 ‘2022 오토살롱위크’는 코로나19 시국에도 180여개 기업이 1300개 이상의 부스 규모로 참여해 역대 최대규모인 7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를 찾은 명실상부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서 위용을 과시했다. 올해는 글로벌 부품 제조사 ‘만앤휴멜’ 코리아, 전장부품개발기업 ㈜유라가 참가하는 등 전시 산업이 정상화 궤도로 올라온 만큼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기획됐다.
‘2023 오토살롱위크’ 홍보 포스터. 킨텍스 제공

오토살롱위크 관계자는 “올해도 가족 단위로 방문한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면서 “이번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2023 오토살롱위크’ 공식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등을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고양=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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