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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빌리 그레이엄과 달랐던 콜링 “거절도 자유지만”

프랭클린 그레이엄 빌리 그레이엄 50주년 기념대회 설교 전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50주년 기념대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대표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50주년 기념대회에서 ‘복음의 가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프랭클린 목사는 인간이 가진 가장 값진 가치가 영혼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고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음을 선포했다. 모든 사람이 죄로 인해 죽게 됐으며, 죽음에서 벗어날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뿐임을 역설했다. 설교 후에는 결신자들을 일으켜 세운 뒤 영접 기도를 따라 하도록 인도했다. 아래는 설교문 전문.

먼저 김장환 목사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50년 전에 저희 아버지의 말씀을 잘 통역해 주셨습니다. 50년 전 저희 아버지는 55세였습니다. 그리고 50년이 지나 기회를 열어주신 김장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교회와 준비위원께 감사합니다. 대단히 잘하시는 찬양대에 감사합니다. 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 관계자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은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세계도 변화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가진 자산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은행 계좌입니까. 가지고 계신 TV입니까. 소유한 차입니까. 아파트입니까. 여러분의 직장입니까. 그중 가장 귀한 자산은 무엇입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가장 귀한 자산은 여러분의 영혼임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무엇을 바꾸겠느냐고 말합니다. 영혼은 무엇입니까. 성경이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이 되니라.’

여러분이 오늘 여기에 온 것은 우연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께서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그분들 가운데 영혼을 잃어버린 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창조하시고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영혼을 잃어버린 바 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프랭클린 그레이엄(스크린 화면 오른쪽) 목사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50주년 기념대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오늘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오늘 만약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기회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삶과 마음에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이 땅 가운데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묻히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3일 뒤에 예수님을 살리셨습니다. 오늘 만약 여러분이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면 여러분이 예수를 받아들이신다면 오늘 이 시간 모든 죄를 용서받을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 손안에서 안전하게 될 것입니다.

조금 뒤에 여러분에게 일어나 달라고 부탁을 드릴 것입니다. 일어날 때 이렇게 고백하는 겁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일어설 때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고백하는 겁니다. 일어날 때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게 됩니다. 조금 뒤에 여러분을 초청할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영혼은 육신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은 이 땅의 흙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아프리카의 르완다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아시다시피 큰 학살이 있었습니다. 약 100만명이 죽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죽어서 시체를 땅에 다 묻을 수 없었습니다. 바깥에 나갔는데 거기에 시체들이 널려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성인 남녀와 어린아이도 있었어. 다 죽어있었습니다. 시체들은 뜨거운 아프리카의 태양 아래에 있었습니다. 제가 3개월 후에 그 나라에 다시 돌아갔습니다. 같은 들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몸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뼈들만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모든 육신이 다 사라졌습니다.

여러분 성경이 말하는 것을 보십시오. 우리는 땅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 안에 206개의 뼈가 있습니다. 600개 넘는 근육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몸은 여러분의 진짜 몸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그 몸 안에 삽니다. 여러분은 눈을 통해 바깥세상을 봅니다. 귀를 통해 듣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은 다 죽고 땅에 묻힐 겁니다. 그러나 진짜 여러분은 이 땅에 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계속 살아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지 않는 영혼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한 우리 영혼도 함께 살아있을 것입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우주정거장 있고 망원경으로 먼 곳을 봅니다. 저는 오늘 우주 공간을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영혼의 공간을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그들에게 생기 불어넣으시고 그들이 사람이 됐습니다. 인간은 몸과 뇌를 가졌지만, 무엇보다 살아있는 영혼이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온 세계보다 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서울의 모든 부동산을 여러분이 다 가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 모든 아파트와 모든 자동차 모든 기업과 공장이 다 여러분의 것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아마 굉장한 돈이 될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영혼이 그것보다 가치 있다는 겁니다. 한 영혼이 온 세상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영혼이 귀한 이유는 영혼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음식을 먹든지 다이어트를 하든지 콜레스테롤이 낮고 덜 짜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든지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모두 죽게 됩니다. 우리가 모두 가진 분명한 것은 죽음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다.’ 우리는 모두 죽음의 약속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다. 그날이 그 시간이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시간을 다 정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하시기를 그 이후에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우리의 영혼을 잃어버린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께 불순종했습니다. 한 번의 불순종이 하나의 죄가 우리 인간에게 들어와 인류 전체에 죄를 퍼트렸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다 죄가 있습니다. 그 죄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했습니다.

오늘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아끼시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여러분의 영혼을 구하고자 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에서 속함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제게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레이엄 목사님. 우리는 새로운 세상에 삽니다. 문화가 바뀌었습니다. 50년 전에 우리가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것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은 똑같습니다. 예전에도 오늘도 내일도 같습니다. 몇백만 년이 흘러도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같은 분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운데 ‘목사님 저는 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힘듭니다’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제가 몇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여러분 거짓말은 죄입니다. ‘저는 거짓말한 적이 없는데요’라고요? 그게 거짓말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죄가 있습니다. 여러분 훔치는 것도 죄입니다. 탐심도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은 것도 살인도 간음도 성적인 죄도 마찬가지로 다 죕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고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부부간의 것으로 성을 허락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 사이의 것으로 허락하셨습니다.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가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결혼 관계를 말씀하십니다.

한가지 죄만 지어도 우리는 영원히 지옥에 갑니다. 저 자신도 죄를 지었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저도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22살에 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이것을 꼭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만난 날 저는 하나님께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마음에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죄를 십자가에 못 박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못 박히셨음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 박아주셨습니다. 지나간 죄 지금의 죄 앞으로 지을 죄까지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안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 3일째에 그 아들을 살리셨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구주로 믿고 고백하시면 여러분을 죄로부터 구할 수 있습니다.

저는 22살 때 무릎을 꿇고 제 죄를 고백했습니다. 예수께서 하나님 아들이심을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분이 나를 위해 돌아가셨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인생을 주님께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 기도를 여러분께서 하신다면 하나님께서 제 죄를 용서하셨던 것처럼 여러분의 죄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의 손안에서 안전해짐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죽음은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오래 참으사 다 회개하길 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주님께로 나오신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안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회개하고 죄로부터 돌아서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 그것을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믿음을 그리스도께 두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명을 빼앗지 않으시고 버림받지 않길 원하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영혼이 지옥에 가길 원치 않으십니다. 천국에서 함께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심이라.’ (요 3:16)

예수님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를 믿으십시오. 죄로부터 돌아서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이 죄로부터 구원을 얻고 하나님께 붙잡힌 바 되어서 영원히 구원받을 줄 믿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저는 죄입니다. 그러나 제가 22살 때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받아들였습니다. 나의 삶의 주님으로 모셨습니다. 저는 여전히 죄인이지만 용서받았습니다. 내가 오늘 죽는다면 하나님의 손안에 안전할 것을 믿습니다. 저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죄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의 삶을 주님께 드리시겠습니까.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10)

여러분의 영혼이 가치 있는 것은 그것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값을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만드셨고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로봇처럼 만들지 않고 자유롭게 결정할 자유의지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간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도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의 결정이 여러분의 영혼을 영원히 살게 하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여러분의 영혼을 자기 피로 속량하셨습니다. 여러분 영혼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위해 무엇을 내놓아야 하겠습니까. 예수께서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돌아가셨기에 우리가 영혼을 얻었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을 여러분과 여러분의 죄를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종교에 대해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오직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죄를 씻음 받기 위한 길 예수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여러분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죄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하나님의 손안에서 영원히 안전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분명히 결정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시길 원하십니까. 하나님께 이르는 길 예수님밖에 없음을 믿으십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을 위해 무덤에 이르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으십니까. 예수님은 죽지 않으시고 살아계십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안전하길 원하신다면 여러분, 이 시간 다 자리에서 일어나길 원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을 향한 확신이 없고 두렵다면 일어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여러분의 마음에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함께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길 원하는 분은 다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랍니다. 용기를 내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초청하고 계십니다.

제가 서 계신 분들은 지금 하는 기도를 따라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제가 지은 죄로 인해 잘못을 고백합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음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오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믿기 원합니다. 예수님을 저의 주님으로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일어서신 분들에게 나누고 싶은 게 있습니다. 성경책을 나눠드릴 것입니다. 제가 성경에 대해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이 안의 말씀을 다 믿습니다. 이 안의 모든 말을 다 이해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다 믿습니다. 여러분이 이 성경을 읽기를 원합니다. 오늘 믿은 결정을 다른 분들에게 꼭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꼭 교회에 다니십시오. 교회와 연결되는 것 중요합니다. 목사님을 만나 오늘의 결정을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하나님 안에서 영원히 안전합니다.

손동준 기자 sd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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