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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크루즈 운항 맞춰 관광홍보관 운영

경북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항 예정인 코스타 세레나호.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는 영일만항에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 운항 일정에 맞춰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5일 영일만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대만 기륭을 거쳐 11일 부산으로 입항할 예정이다. 최근 3000여명의 전국단위 관광객을 모집해 만석을 이뤘다.

시는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홍보하기 위해 포항 양덕한마음체육관, 크루즈 선내, 오키나와 현지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물 배부,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효과적인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진 포항시 컨벤션관광산업과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많은 사람이 포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항=안창한 기자 changha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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