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진료 중단한 ‘국내 1호 어린이 병원’ 소화병원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내 1호 어린이 병원 소화병원에 의사 부족 사태와 내부 공사로 인한 휴진 안내문이 부착돼 있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입구로 들어서고 있다.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내 1호 어린이 병원 소화병원에 의사 부족 사태와 내부 공사로 인한 휴진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1946년부터 운영했다고 적혀있는 소화아동병원.

소화병원은 지난 3일부터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진료를 중단하기로 했다.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내 1호 어린이 병원 소화병원에 의사 부족 사태와 내부 공사로 인한 휴진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서울에서 평일 야간과 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사실상 4곳에서 3곳으로 줄어들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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