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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0월 열릴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 참가 기업 모집

도내 기계·금속 분야 중소기업 6개사 모집
부스 임차료, 편도 항공료, 통역비 지원 등

경남도청. 경남도 제공

경남도가 ‘2023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Osaka M-TECH)에 참가할 기계·금속 분야 중소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23일까지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대상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와 편도 항공료, 통역비(50%)를 도가 지원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은 일본 관서 지방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로 코로나19 방역 제한이 완화된 지난해 행사에는 20개국 798개 업체가 참가해 2만7000여 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오사카 인텍스에서 열리며 국내 기업에 대한 해외 구매자들의 관심이 높아 도내 기업의 해외 시장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기계요소의 디자인·개발·생산기술·구매·품질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해외 구매자가 참가하는 전시회로 수출 활로를 개척할 좋은 기회”라며 도내 경쟁력 있는 업체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전시회 참가 문의는 경남도 국제통상과나 경남테크노파크로 연락하면 된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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