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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스위트컵, ‘국제 최우수 미각상’ 2관왕 달성

스위트컵 제공

국내 과일 농축액 기업 주식회사 스위트컵(대표이사 이경민)이 ‘국제 최우수 미각상’ 2관왕을 달성했다.

스위트컵은 All in One 농축액 ‘딸기가득’과 독자적인 특허기술(특허제 10-2280723호 ‘열수 온침을 통한 온침 우림 액상홍차 및 그 제조 방법’)로 제조한 액상차 ‘찻잎담다 얼그레이스위트’가 국제식음료품평회(International TasteInstitute)에서 ‘2023 국제 우수 미각상(2023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식음료품평회’는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식음료 평가 기관으로 매년 국제식음료품평원(ITI,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진행한다. 글로벌 셰프와 소믈리에협회 회원 등 약 200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국제 미각 분석 기준인 첫인상, 시각, 후각, 맛, 질감, 파이널 센세이션(음료만해당)으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공식 품질 인증마크를 수여한다.

‘딸기가득’ 농축액은 총 91.8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3스타(국제 최우수 미각상)’을수상했다. ‘딸기가득’ 농축액은 생딸기 본연의 맛과 향을그대로 담았으며, ‘All in One Base’ 콘셉트로 라떼, 에이드, 스무디, 토핑시럽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스위트컵의 특허기술로 품질이 우수한 찻잎만을 진하게 우려낸 액상차 ‘찻잎담다 얼그레이 스위트’ 또한 높은 점수로 국제 우수 미각상을획득하여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미각상 2관왕에 올랐다.

스위트컵 마케팅 담당자는 “스위트컵이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최고의 품질을추구하여 탄생한 제품을 통해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최우수 미각상’을수상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최고의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혁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스위트컵의 ‘딸기가득’ 농축액은 2022 서울카페쇼에서도 올해 히트상품으로 선정되어 경쟁력을인정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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