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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비다’ 소나기 내린 명동


소나기가 내린 6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행인들이 비를 피하며 걷고 있다. 30도 안팎의 맑은 날씨를 보인 이날에는 구름만 조금 끼어 바깥 나들이 하기 좋았으나 갑작스레 내린 비에 우산을 미리 챙기지 못한 시민들은 우산을 사거나, 건물로 피신한 모습을 보였다. 북적이던 명동거리는 한순간에 텅빈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비가 내려 근처 건물로 대피한 관광객들.

오후에 북적이던 명동거리가 소나기에 텅 비어있다.

한 행인이 비를 가리며 걷고 있다.

우산을 사는 시민들의 모습.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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