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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그래픽] 특목고·자사고 진학, 서울 동네 톱5


2023년 서울 특목고 자사고 진학생 7895명 중 강남 3구와 양천구, 노원구 출신 학생이 3671명으로 절반에 가까운 46.5%의 비중을 차지했다.

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자율형 사립고가 61만 4000원, 과학고가 56만 원, 외고와 국제고가 55만 8000원으로 일반고 진학 희망학생의 사교육비 36만 1000원보다 더 많은 비용이 지불되고 있다고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특목고 자사고 진학은 사교육 여건이 좋은 특정 학군의 학생들에게만 유리할 것이라며, 현 정부가 추진하는 고교 다양화 정책에 대해 우려했다.


원본 사이즈의 그래픽은 국민일보 홈페이지 기사에서 이곳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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