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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 접수 시작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제19회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저작권 의식을 높이고, 저작권 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2006년부터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글짓기 부문과 영상 제작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저작권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생각을 1,000자 이상 3,600자 이내의 글 또는 30초 이상 3분 내외의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여 제출하면 된다.

글짓기 부문 38점·영상 제작 부문 8점, 총 4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은 11월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으로, 총상금은 1,080만 원 규모이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국무총리상과 함께 장학금 2백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수상자(4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접수 기간은 6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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